어디서 부터 잘못되고 어디서 부터 엇갈린건지 나는 전혀 궁금하지도 알고싶지도 않다.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봤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내가 뭐가 그렇게 못났었는지
사랑받는것이 익숙해 있었던 내게 너는 너무나도 따스했고
그래서 너의 모든것을 믿어버리기로 했었다.
너에게 상처를 주고 너에게 모진말을 내뱉고 그럼으로서 나의 가치는 상승되는듯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나를 사랑한다. 그런 자만감 그런 오만들로 인해 헤어짐 뒤에 나는 너무나도 아팠다.
너를 아프게 한 내가 미웠고 너에게 상처만 남긴것이 후회스러웠다.
그래서 당신에겐 내 모든것을 다 보여주며 아끼고 또 아껴 당신을 사랑하도록 노력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다.
당신과 나는 맞지 않았다.
어딘가 모르게 나는 당신 앞에 서면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되었고
그런 연극을 하는 것에 지치기 시작했다.
힘들어도 웃고 짜증나도 웃고.
당신이 가끔 내게 상처를 줄때도 나는 그저 웃기만 했다..
화를 낼수도 당신에게 상처를 줄수도 없었다..
당신과 나는 헤어질 것을 알기에
나는 당신에게 최선을 다해 내 마음을 표현하고.
비록 내 모습을 감추기는 했으나.
당신을 사랑하는척 당신밖에 없는 듯이
그렇게 당신앞에서 '나'라는 사람을 잊지 말아달라며 발버둥을 쳤다.
그렇게 당신의 모든것을 이해하려 하고 참고 또 참고 하루 이틀이 지나자.
나는 당신의 모든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당신의 모든것을 이해하자
그제서야 나는 당신이 보이지않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싹트었던 감정이 점차 사라지고
나는 당신에게서 한걸음 멀어져 안녕을 고했다.
헤어짐이 있은지 이제 2주가 되었다.
우리사이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그저 이전의 사람이라는 이유로
당신을 기억하는 내가 아직은 어색하다.
좋아하지도 않는데... 사랑하지도 않는데..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봤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내가 뭐가 그렇게 못났었는지
사랑받는것이 익숙해 있었던 내게 너는 너무나도 따스했고
그래서 너의 모든것을 믿어버리기로 했었다.
너에게 상처를 주고 너에게 모진말을 내뱉고 그럼으로서 나의 가치는 상승되는듯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나를 사랑한다. 그런 자만감 그런 오만들로 인해 헤어짐 뒤에 나는 너무나도 아팠다.
너를 아프게 한 내가 미웠고 너에게 상처만 남긴것이 후회스러웠다.
그래서 당신에겐 내 모든것을 다 보여주며 아끼고 또 아껴 당신을 사랑하도록 노력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다.
당신과 나는 맞지 않았다.
어딘가 모르게 나는 당신 앞에 서면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되었고
그런 연극을 하는 것에 지치기 시작했다.
힘들어도 웃고 짜증나도 웃고.
당신이 가끔 내게 상처를 줄때도 나는 그저 웃기만 했다..
화를 낼수도 당신에게 상처를 줄수도 없었다..
당신과 나는 헤어질 것을 알기에
나는 당신에게 최선을 다해 내 마음을 표현하고.
비록 내 모습을 감추기는 했으나.
당신을 사랑하는척 당신밖에 없는 듯이
그렇게 당신앞에서 '나'라는 사람을 잊지 말아달라며 발버둥을 쳤다.
그렇게 당신의 모든것을 이해하려 하고 참고 또 참고 하루 이틀이 지나자.
나는 당신의 모든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당신의 모든것을 이해하자
그제서야 나는 당신이 보이지않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싹트었던 감정이 점차 사라지고
나는 당신에게서 한걸음 멀어져 안녕을 고했다.
헤어짐이 있은지 이제 2주가 되었다.
우리사이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그저 이전의 사람이라는 이유로
당신을 기억하는 내가 아직은 어색하다.
좋아하지도 않는데... 사랑하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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